경인신문
편집 : 2020.7.2 목 13:49
로그인 | 회원가입 |
신문사소개 | 보도자료 |
종합뉴스문화
삼바의 나라에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풍물놀이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행사 초정공연 펼쳐 큰 호응
엄태수 기자  |  photoaum@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9  16:2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url복사
   
ⓒnews24

 [뉴스24 = 엄태수 기자]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다녀왔다.

현지에 초청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브라질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각종행사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특히,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8월 1일과 4일에는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에서 문화언론계, 정부관계자, 외교사절단, 일반인 등 5천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공연을 펼쳤다.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는 ‘상파울루 광화문거리’로 서울의 광화문 길로 비유되며, 약 2.8km 구간의 거리에는 각종 문화시설이 즐비 되어 있어 브라질 문화의 메카로 꼽히는 곳이다.

이날 거리에서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 풍물놀이의 흥겨운 가락과 역동적인 풍물놀이는 브라질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8월 1일 상파울루주 삐라시카바시 시립극장에서 열린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및 빠라시카바 시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된 풍물단은 60분간 시정부 인사, 현지 기업인 등 5백여 명을 한국의 전통가락에 매료시켜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지인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이었다”면서 “공연 후 현지 TV방송과 각종 언론 매체의 취재와 인터뷰가 쇄도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경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 본 기사
1
안성시, 4급이하 승진대상자 발표
2
안성 죽산면 모 사슴농장, 질병보상금 편법 편취 의혹
3
서울 수서경찰서 정안순행정관 전지협 모범공무원 대상 수상
4
안성시, 7월 1일부터 ‘반사필름식 차량 번호판’ 도입
5
“지역신문은 지방자치의 꽃, 함께 발전시켜야”
6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후반기 의장 연임
7
안성시, 7월 1일자 정기인사 단행
8
기업형 임대주택 ‘신광교 제일풍경채’, 6월 26일 모델하우스 개관
9
“안성시민 무시하는 용인반도체산단 조성 용납 못해”
10
안성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안심식당’ 지정 운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경기, 아00317 | 등록일 : 2010년 6월 23일 | 본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71번길 8 405호  
대표전화 : 031-339-0002 | 팩스 : 031-335-1032
안성지사: 경기도 안성시 강변로 151-1, 1층 / 042-610-3800 팩스:070-7016-0440
발행인:박우열 | 편집인:박우진 | 청소년보호책임자:박우진 | mail : insky8115@naver.com
Copyright 경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sn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