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24
편집 : 2019.8.23 금 16:45
로그인 | 회원가입 |
신문사소개 | 보도자료 |
종합뉴스문화
삼바의 나라에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풍물놀이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행사 초정공연 펼쳐 큰 호응
엄태수 기자  |  photoaum@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9  16:2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url복사
   
ⓒnews24

 [뉴스24 = 엄태수 기자]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다녀왔다.

현지에 초청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브라질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각종행사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특히,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8월 1일과 4일에는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에서 문화언론계, 정부관계자, 외교사절단, 일반인 등 5천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공연을 펼쳤다.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는 ‘상파울루 광화문거리’로 서울의 광화문 길로 비유되며, 약 2.8km 구간의 거리에는 각종 문화시설이 즐비 되어 있어 브라질 문화의 메카로 꼽히는 곳이다.

이날 거리에서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 풍물놀이의 흥겨운 가락과 역동적인 풍물놀이는 브라질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8월 1일 상파울루주 삐라시카바시 시립극장에서 열린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및 빠라시카바 시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된 풍물단은 60분간 시정부 인사, 현지 기업인 등 5백여 명을 한국의 전통가락에 매료시켜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지인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이었다”면서 “공연 후 현지 TV방송과 각종 언론 매체의 취재와 인터뷰가 쇄도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안성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 본 기사
1
구메정보화마을 사무장, 근무일지 조작 논란
2
안성시, 바우덕이 축제 ‘먹거리장터’ 운영업소 모집
3
“조국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양심이자 시대정신이 맞습니까!”
4
안성시, 제19회 안성시장배 시민골프대회 개최
5
안성시, (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가져
6
안성시, 인구40만 자족도시 건설 박차
7
안성시, 한여름 밤의 영화제 개최
8
“비정규직 양산하는 안성시를 규탄한다!”
9
안성시, '죽주가요제' 참가자 모집
10
최문환 부시장, 관내 농업현장 방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발행소) : 경기도 안성시 강변로 151-1(1층)   대표전화 : 031-671-2828    팩스 : 031-671-522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도 아00317 등록일 2010. 6. 23 사업자번호 125-20-87584 발행·편집인:박우열 청소년보호책임자:박우열
Copyright 안성뉴스24.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sn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