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24
편집 : 2020.4.9 목 16:38
로그인 | 회원가입 |
신문사소개 | 보도자료 |
종합뉴스정치
김보라 예비후보와 백성운수 노조, 버스 준공영제 공동 추진양자간 정책협약식 갖고 버스 준공영제 도입 적극 추진키로
박우열 기자  |  bww12320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8  11:0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url복사
   
▲김보라 안성시장 예비후보와 백성운수 노동조합이 버스 준 공영제 도입시행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뉴스24

 [뉴스24 = 박우열 기자] 김보라 예비후보와 백성운수 노동조합(위원장 신대철)은 지난 17일 백성운수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버스 준공영제’ 도입․시행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예비후보 신분으로 특정 단체와 정책협약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김보라 예비후보의 버스 준공영제가 시민들의 광범위한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김보라 시장 예비후보와 신대철 노동조합위원장은 시민의 보편적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정책 지속 추진, 대중교통의 공공성 및 지방정부 책임성 강화, 버스 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버스 준공영제 공동 추진을 위한 ‘공동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 4가지 합의사항을 발표했다.

버스 준공영제 시행의 한 축인 운수 노동조합이 적극적으로 참여키로 한 만큼 안성시 버스 준공영제 도입․시행은 가시권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안성시에 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되면 관내 면 단위의 교통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인근 도시와의 교통편의도 크게 개선되는 등 시민의 삶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김보라 예비후보는 작년 11월 29일 출마선언 당시 ‘버스 준공영제’ 공약을 발표하면서 인근도시와의 버스노선 확대와 배차간격 축소, 심야버스 확대, 인근도시로의 출퇴근․통학 안성시민․학생 버스요금 감면제도 운영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이후 12월 9일에도 경기도 버스정책과와 협의를 갖고 버스 준공영제 도입은 ‘안성시가 의지만 있으면 바로 도입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받는 등 광폭 행보를 전개해 왔다. 여기에 백성운수 노동조합과의 정책협약까지 체결하는 등 정책을 발표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큰 진전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저작권자 © 안성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우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 본 기사
1
이영찬 후보 선거캠프 부본부장 박 모 씨 숨진 채 발견
2
김보라·이기영 안성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 중
3
김학용 후보, ‘이규민 허위사실 공표 선관위에 고발’
4
[속보]이기영·김보라 후보 단일화 협상 결렬
5
김학용 후보, 공도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약 발표
6
김학용 후보, “고발 환영, 무고죄까지 추가될 것”
7
김학용, 송문주 장군상 앞 동부권 개발 7대 공약 제시!
8
안성시장후보 사회복지분야 정책간담회 열어
9
LS그룹, 안성시에 LS미래원 한 달간 무상 제공
10
김보라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입장 밝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발행소) : 경기도 안성시 강변로 151-1(1층)   대표전화 : 031-671-2828    팩스 : 031-671-522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도 아00317 등록일 2010. 6. 23 사업자번호 125-20-87584 발행·편집인:박우열 청소년보호책임자:박우열
Copyright 안성뉴스24.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sn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