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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환 예비후보, ‘정책맞춤 첫 번째 간담회’개최새내기 사회초년생과의 만남 허심탄회한 의견 나눠
박우열 기자  |  bww123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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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1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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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새내기 사회초년생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뉴스24

 [뉴스24 = 박우열 기자] 양승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16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예비 대학생 새내기 사회초년생들과 만나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양승환 예비후보와의 만남 자리는 지난달 국회에서 선거법이 통과됨에 따라 선거연령이 만18세로 하향된 것에 따른 조치로 새내기들도 정치와 투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양승환 예비후보의 정치적 신념과 청년에 대한 정책을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다.

지난 2017년 촛불혁명 이후 많은 젊은이들은 국가와 정치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으며, 기성정치인들도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청년들은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우리가 살고 있는 안성에 양승환이라는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해 어떤 정책을 준비하고 있는지,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안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등의 많은 의견과 질문이 오갔다.

자리를 함께한 A군은 “지난 국회에서 선거법 통과로 선거연령이 만18세로 변경되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는데 우리지역의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양승환 예비후보는 “학생들과 청년들의 목소리가 커져야 건강한 정치, 올바른 대한민국이 만들어질 수 있다”면서, “그렇게 되려면 우리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청년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면서 “저의 선거 슬로건이 ‘바꾸자 안성!’이다” 라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이 있듯이 안성 발전을 위한 부대에 많은 정책들을 새롭게 채워 넣기 위해 시작한 ‘첫 번 째 청년채움 간담회’는 대본도 없고 사전에 준비된 자료도 없이 진행된 간담회 자리로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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