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24
편집 : 2019.8.23 금 16:45
로그인 | 회원가입 |
신문사소개 | 보도자료 |
종합뉴스경제
안성시,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본격화안성 서북부 신성장 거점 기틀 마련 기대
강숙희 기자  |  webmaster@asn24.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2  14:3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url복사
   
ⓒnews24

 [뉴스24 = 강숙희 기자]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 추진 중인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안성시가 20% 출자해 설립한 주식회사 안성테크노밸리는 7월 초 지정권자인 경기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지난 7월 15일 양성면 사무소에서 열린 주민 합동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성시와 한화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하고, 올해 6월 경기도로부터 지정계획 고시를 받아 시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물량을 최종 확보했다.

안성시는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의회 출자동의 및 ‘안성테크노밸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완료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최초의 민․관공동사업인 만큼, 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약 85만㎡(약 26만평)로 조성되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천 200억원 규모이며, 100여개 기업 입주 및 약 4,300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산업단지에는 축구장 등의 시설을 갖춘 체육공원과 근린공원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용지를 계획하고 있어, 양성지역의 부족한 체육문화시설도 확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뛰어난 교통망과 저렴한 분양가 등 최적의 기업여건을 갖춘 안성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및 지식산업 기반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본 산업단지는 다수의 우량기업 입주를 통해 용인과 평택를 연결하는 경기남부지역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지역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계획(안) 관련 서류 주민 공람기간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8월 5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 © 안성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숙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 본 기사
1
구메정보화마을 사무장, 근무일지 조작 논란
2
안성시, 바우덕이 축제 ‘먹거리장터’ 운영업소 모집
3
“조국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양심이자 시대정신이 맞습니까!”
4
안성시, 제19회 안성시장배 시민골프대회 개최
5
안성시, (주)안성테크노밸리 개소식 가져
6
안성시, 인구40만 자족도시 건설 박차
7
안성시, 한여름 밤의 영화제 개최
8
“비정규직 양산하는 안성시를 규탄한다!”
9
안성시, '죽주가요제' 참가자 모집
10
최문환 부시장, 관내 농업현장 방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발행소) : 경기도 안성시 강변로 151-1(1층)   대표전화 : 031-671-2828    팩스 : 031-671-522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도 아00317 등록일 2010. 6. 23 사업자번호 125-20-87584 발행·편집인:박우열 청소년보호책임자:박우열
Copyright 안성뉴스24.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sn24.com